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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담임 목사

2026년 현재 70대 이상의 내세를 위한 글

안녕하세요? 열방 예찬교회 목사입니다.

 

지금 사람들은 천국가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 70대 이상의 사람들은 제 어머니의 또래들인데, 이들은 죽을 때가 가까왔고, 힘과 말짱한 정신이 붙어 있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글을 써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에는 희망차고 밝은 글만 썼는데, 그러니까 사람들 마음 속에 방심이 생기고, 그 방심에 마귀가 타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글이 길어집니다. 그 예로 한류 문화인데, 여기 마귀가 많이 타고 들어와서 일루미나티, 사탄숭배, 마약중독, 중국 공산당 자본 침투 등등으로 상당히 변질되고 전세계 사람들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간단명료하게 부정적인 면을 지적하겠습니다. 

 

지금 70대 이상의 성도들은 아래 말씀의 대상에 해당됩니다.

 

마태복음 7: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지금 70대 이상의 사람들은 과거 70~90년대 부흥 설교를 듣고 살아온 사람들이며, 더 나아가 "한 번 믿으면 구원이며, 지옥에 들어가고 싶어도 절대로 못 들어가는 사람들이다." 라는 왜곡된 설교를 듣고 살아서, 

 

온전한 열매 없이, 잎파리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 같은 신앙생활을 하고,

자기 성질 못 버리고 막 살면서, 어차피 예수님께서 "우리의 과거 뿐만 아니라 미래의 죄악까지 다 짊어지셨다" 고 선포하며, 그냥 개차반 처럼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것 때문에 요즘 제 어머니랑 많이 싸웁니다.

 

1984년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할아버지 댁에서,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네 개인의 삶의 문제에 얽매여서, 주변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므로, 네 어머니를 포함하여, 친척 어른들 네 친구들, 네 주변 사람들이 세상에서 맘 놓고 아무렇게나 살다가 지옥간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제 주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져서 불 바다 속에서 고통 받는 걸 보여주셨습니다.

 

아무리 제가 말을 해도, 제 어머니를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황소 고집이라고 보여주셨는데, 그처럼 제 어머니가 신앙생활을 예수님과 성경 말씀에 자신을 내어드리고 맞춰가지 않고, 자기 욕망에 하나님을 구겨 맞추려고만 하니까, 그 많은 노력과 온 힘을 다 쏟은 것에 비해서 열매가 너무나 형편이 없는 겁니다.

 

제가 말로만 하면 안되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를 해야 해서 글로 남깁니다.

다른 사람들의 천국 지옥 간증처럼, 상당 수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말씀에 자기를 꺾지 않고, 무작정 예수님한테만 죄를 전가하고 지 꼴린 대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에, 결국 지옥에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