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가 많은데, 교회 부흥되겠냐? 3 - 협박같은 안전수칙
PTSD 맨 앞에 유튜버 박위를 들먹였는데, 그 사람 자체가 제 목회의 존재 이유 입니다. 제가 쓴소리를 하는 목회사역을 설명하는데에 있어서, 제 어린 시절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에는 일제침략기,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에 참가해서 살아남은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상이용사 혹은 전쟁 후유증으로 장애인이된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1943년에 일제가 조선인들을 대상으로, 15살 학생들을 학도병으로 강제 징병시켰다면, 제가 어린 시절인 초등학교 1학년 1985년을 기준으로, 그 학도병들이 몇살일까요? 57 세입니다. 1950년에 발발한 한국전쟁에 15살에 학도병으로 강제 징병 당했던 사람들은, 50세 입니다. 베트남 전쟁때 한국군 파병이 1964년 부터였으니까, 그 때 처음 2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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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가 많은데, 교회 부흥되겠냐? 2 - 종교개혁자 VS 여호와 하나님
종교개혁자들의 맹점 장 칼뱅과 마르틴 루터의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 의 주장과 예정설의 허점이 발견되어, 기존 루터교와 장로교가 급격히 부패, 타락해서, 신자들이 게을러지고 세상 쾌락과 탐욕을 좇아가며, 음주와 방탕, 불륜이 급격히 개신교에서 퍼졌습니다. 지금도 유럽의 진보좌파 개신교인들은, 목사와 신학자 교수라도 알콜중독자들과 흡연자들이 많다는 간증이 꽤 있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과 유럽 및 신대륙과 영연방에서 기독교인들이 대부분인데도, 버젓이 TV에 생각없이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영상들이 잘 나옵니다. 그 이유가 초창기 개신교는 이신칭의론, 예정설에 따른 구원론 때문에, 어차피 구원받을 놈은 다 예정돼 있고, 구원 안받을 놈도 다 예정돼 있어서, 사람의 언행심사는 어떻게 해도 상관없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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