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앞편까지 글을 썼는데, 많은 사람들이 제게 의문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사람이 과연 목사인가? 전혀 영적이지도 않고 육적 퇴폐미,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음란한 말만 쏟아내네!
아니, 그럼 나더러 꼬추달린 기형아 처럼 평생 살라는 얘기야?
진정한 남자가 되고 싶은 나에게, 남녀 양성 모두에게 성적 판타지를 제공하는 머슬녀로 살라고 날 성상품화 하는 거냐?
난 당장 예뻐지고 싶은데, 뭐? 성형수술을 최대한 미루라고? 다 늙은 할머니 돼서 남자 만나냐?
많은 말들이 쏟아질 것도 꿈과 환상에서 잘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말들을 다 들 자기 자신 본인이 본인의지로 하는 말로 착각하지만, 실상은 마귀들이, 악령들이 그들 뇌리속에 파고들어가서, 그런 생각을 넣어주는 것이며,
그 넣어주는 생각에 따라서 그들이 원래 잘생긴 남자였고, 예쁜 여자였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성별을 바꾸고,
딱히 크게 못생긴 것도 아닌데, 과도한 성형수술에 중독되도록 만든 것 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제게 어린 시절에, 미래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서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가 20~40대 동안 30여년간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장애인들이 불평합니다.
내가 장애인이 될때, 하나님 당신은 어디 계셨나요? 왜 나를 돕지 않으셨나요?
하지만 어린 시절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장애인이 되는 순간을 수십년 전부터 미리 제게 꿈과 환상으로 자주 보여주셨고, 저는 그 내용을 참고해서 위기 상황, 위험상황에 객기 부리지 않고, 남들을 이기려는 마음을 과감히 포기하고, 안전의 길을 선택했고, 지금까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정상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선언합니다.
1 . 하나님보다 취미 생활을 높이지 마라!
2 . 취미 생활보다 예배, 기도시간에 우선순위를 둬라! 차라리 취미생활을 포기하라!
3 . 남을 이기려는 마음을 버려라!
4 . 자기 자신을 익스트림 스포츠로 남 앞에 과시, 증명 하지 말아라!
5 . 진정 위험한 스릴을 즐기고 싶으면, 기독교를 탄압하는 나라에 가서 목숨 걸고 해외선교 하며, 고문을 각오하고 순교하라!
6 . 여호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 은사, 기적, 계시, 예언 등등 기독교의 초자연적 존재와 현상에 대해서, 절대로 교만, 불평, 원망, 조롱, 폄훼 하지 마라!
여러분, 지금까지 제가 쓴 혼란한 글들은, 마귀에게 속아서 마귀적 선택을 한 아담과 이브 부부가 무화과 나무 잎으로 대충 살아가는 것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정식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것과 같습니다.
애초에 마귀적 선택을 했기에, 혼란스러운 것이고, 그 선택 속에서도 구원해주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있으시기에, 목사 입에서 이런 말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지 않고 경외 한다면, 마귀적 선택을 해서 나락에 빠진 상황에서도, 솟아날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바로 아담의 경건한 후손 셋과 그의 후손 노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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