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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담임 목사

정치적 보수우파만 탄핵을 당할까?

이사야 59장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5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6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릴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포악한 행동이 있으며
7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생각은 악한 생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있으며
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지금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은, 진보좌파 대통령은 노무현 한 사람만 빼고 모두 멀쩡한데,

보수우파 대통령은 김영삼 한 사람만 빼면 모두 본인들이 해외로 추방, 암살, 투옥으로 그 끝이 지독하게 나쁩니다. 

 

더 나아가 지금 더불어 민주당은, 무안공항 참사, 우한폐렴 백신 부작용, 버닝썬 사건, 대장동 비리, 성남시 재정 부채 악화, 프라임 론 사태, 부정선거 등등 쏟아지는 대형 악재들이 많은데, 침묵한 채 버티고 있습니다. 여기 담지 못한 더 큰 대형 사태도 많고, 사건 하나 하나가 다 보수우파 대통령을 탄핵시킨 사건들에 비교하면 훨씬 더 크고 악질 입니다.

 

그럼에도 그렇게나 탄핵을 외치며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던 시민 단체와 언론, 노조들이 조용하고 침묵하며, 오히려 일반인들이 이 문제들을 거론하면, 입을 틀어막는 법까지 만들었습니다.

 

제가 하도 답답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거의 1주일 간 지속적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보수우파 대통령은 작은 일로도, 자신들이 저지르지 않는 죄로도, 다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 쓰고 탄핵당해서 감옥가는데, 
왜 더불어 민주당, 진보좌파 세력은 본인들이 직접적으로 큰 죄악들, 국정농단과 국민 탄압의 죄악을 저지르면서도 멀쩡합니까?

 

그러자 마음 속에서 하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평택에 내려가라!

 

그런데 이 감동은, 제가 교회 건물을 구하기 전인, 2025년 10월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내려온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믿음이 없어서 안 갔는데, 정말 마음 크게 먹고 평택에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특별히 서울, 인천 사이에 제 또래 남자가 충분히 생활비를 벌 수 있는 일자리도 없었구요.

 

평택에 아예 내려가서 살 요량으로, 삼성 건설 현장 일자리도 구하고, 집도 월세로 얻어서 있어봤습니다.

 

물론 저는 2015~2016,2018년에 삼성 현장에서 일해봤습니다.

그런데 그 때마다 삼성가에 위기가 오고, 재벌총수를 감옥에 넣네 마네로 시끌벅적하고 건설현장에서 사람이 자꾸 죽어나가서, 한가위, 설날 공휴일에 삼성에서 놀라고 명절날 마다 온전히 쉬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평일에 출근해도, 항상 작업중지를 당해서, 맨날 대기하며 띵가띵가 놀고, 자면서 돈을 벌었습니다.

대신 하나님께서 제게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네가 일하는 회사의 재벌가를 위해서 기도해줘라!

 

 

그 명령대로 생각날 때마다, 시간날 때 마다 기도해줬는데, 워낙 삼성 건설현장에서 대기를 많이 해서, 그냥 매일 기도해주다보니까, 당시 삼성에 위기가 있었어도, 삼성가 사람들이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이재용 감옥 투옥은 그후 7년가량 지나서, 제가 삼성 건설현장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장인어른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제대로 알지 못했는데, 이번에 삼성 현장에 가보니까, 갑질도 어마어마 하게 세고, 일단 하청 근로자들의 근무 공수를 제대로 안쳐줍니다. 공휴일에 일하러 나오면 1.5배로 쳐주고, 연장 근무하면 1.5배로 쳐주는 게 다른 데는 다 있는데, 삼성에서는 안쳐줍니다. 

 

공휴일에도 1공수로 치고, 연장근무해도 1.37배로 줍니다.


대한민국에서 장기 입식(서서 하는) 근무자를 위한 의자 비치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0조(의자의 비치)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업주는 지속해서 서서 일하는 근로자가 작업 중 때때로 앉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의자를 갖추어 두어야 합니다. [1]

관련 법령 및 핵심 내용
법적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80조적용 대상: 판매원, 계산원, 조립라인 종사자 등 지속해서 서서 일하는 노동자사업주 의무: 작업 중 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즉시 앉을 수 있도록 작업 장소 또는 적절한 위치에 의자 비치 [1, 2, 3]

주요 세부 지침
근로자 건강 보호: 장시간 서서 일할 때 발생하는 하지정맥류나 근골격계 질환 예방 목적공간 제약 시 대안: 작업 공간이 너무 좁다면 입좌식 의자 등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형태 활용 가능설치 위치: 근무 중 별도의 휴게실 이동이 어려운 환경이라면 반드시 작업 구역 내에 의자를 두어야 함

 

위에 나온 규칙도 삼성은 안지켜서, 의자도 안주고, 자기 개인 휴대용 의자도 가져오지 못하게 협박하고, 다 세워놓아서, 아줌마, 아저씨들이 허리와 다리 아프다고 원성이 자자 합니다.

 

일하는 동안에 하나님의 깊은 진노를 여러 차례 보여주셨는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살아계실때 말씀하셨습니다.

 

조금만 우리가 더 참자!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노동자들은 일방적으로 기업과 공장에서 희생을 당하면서, 산업재해를 당해서 장애인이 되가는데, 이에 대한 마땅한 조치나 보상도 없이, 박정희 대통령은 위에 인용한 말이나 하면서 억지로 사람들을 침묵시켰습니다.

 

그러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참아야 하느냐? 내 자녀들이 나 하나님에게 기도를 빗발치듯이 상달하고 있다. 나 하나님이 얼마나 참아야 하느냐?

 

 

그리고서 박정희 대통령은 측근에게 총살당했고, 그는 바로 죽어서 진보좌파들은 침을 뱉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기도 중에, 성령님께서 환상을 보여주셨는데, 

여호와 하나님께서 더불어 민주당을 넘어뜨리기 직전까지 밀었다가 다시 붙잡으시고, 내놨다가 다시 거둬들이시고, 그 큰 손으로 더불어 민주당을 보였다가 도로 감싸고 숨기시는 행동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정치적 보수우파 목사와 성도들이 하나님께 더불어 민주당을 무너뜨려 달라고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그 기도응답 대로 더불어 민주당에 위기를 터뜨리셨는데,

워낙 정치적 보수우파 세력, 특별히 대기업들이 일반 국민, 근로자들을 향해 불법을 숨쉬듯이 저지르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 백년 가까이 참으시다가, 이제 보수우파 세력이 심판 받을 때가 무르익어서, 그 열매를 20여년 전부터 받고 있는 것임을 알게 됐습니다.

 

지금은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권익보호 운동을 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

 

 아들아! 진짜로 더불어 민주당을 쓸어 없애 버릴까?

 

 

그리고 성령님께서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이 사라진 후에, 대기업의 갑질, 하청업체들의 불이익, 하청 근로자들의 피해, 내몰리는 빈민층, 몰락하는 중산층 연쇄적으로 대재앙이 펼쳐지는 모습을!

 

저는 오히려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 더불어 민주당을 지켜주십시오!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하나님이 네게 30대일 때부터 명령한 노동자 권익 보호 운동을 실시하라! 순종하라!

 

 

지금은 더불어 민주당을 도와서, 하청 노동자들의 권익을 세워주는 일을 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