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자들의 맹점
장 칼뱅과 마르틴 루터의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 의 주장과 예정설의 허점이 발견되어, 기존 루터교와 장로교가 급격히 부패, 타락해서, 신자들이 게을러지고 세상 쾌락과 탐욕을 좇아가며, 음주와 방탕, 불륜이 급격히 개신교에서 퍼졌습니다.
지금도 유럽의 진보좌파 개신교인들은, 목사와 신학자 교수라도 알콜중독자들과 흡연자들이 많다는 간증이 꽤 있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과 유럽 및 신대륙과 영연방에서 기독교인들이 대부분인데도, 버젓이 TV에 생각없이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영상들이 잘 나옵니다.
그 이유가 초창기 개신교는 이신칭의론, 예정설에 따른 구원론 때문에, 어차피 구원받을 놈은 다 예정돼 있고, 구원 안받을 놈도 다 예정돼 있어서, 사람의 언행심사는 어떻게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팽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교회 내부의 부패와 타락, 방탕을 차마 볼 수 없었던 사람들이 꾸준히 나타났습니다.
웨슬레 형제가 나타나서 감리교를 세우고, 또 다른 이들은 청교도를 세웠고, 알미니우스가 나타나서 "사람의 선택과 행동도 구원에 큰 영향을 미친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루터교에서는 기존 루터의 주장에서 선회해서 카톨릭과 화해하며 교리를 바꿨습니다.
장 칼뱅의 장로교는 위 모든 사람들을 다 이단이라고 주장하거나, 워낙 그들의 세력이 커지니까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이 와중에 미국 부흥사 드와이트 무디가 이신칭의 교리를 가지고 미국을 대부흥을 시켰습니다. 그로 인해 미국이 대부흥을 한 것 까지는 좋았지만, 그가 실수한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이제 지옥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습니다.
한 번 구원 받았으니, 영원히 하나님께서 당신이 구원받기까지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이상의 말이 미국과 한국에 유행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보여주셨는데, 그 다음부터 미국인들이 술, 마약, 담배, 불륜, 문란하고 방탕한 삶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으면서, 주일에 교회에 빠짐없이 나가서 죄를 회개하기를 반복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드와이트 무디 본인은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로 천국에 갔을지 모르지만, 미국 기독교를 너무 값싼 은혜로 바꿔놓고, 싸구려 신앙으로, 미국 기독교인들을 여호와 하나님과 맘몬, 사탄 사이에서 양다리, 세 다리 걸쳐놓게 살게 만들어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접 나서시다!
50년 가량 지나니까, 미국 전역에서, 사후세계를 체험하고오는 기독교인들이 그때 부터 글을 쓰는 지금까지 많아졌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보다 못해서, 미국인들을 불러내서 지옥으로 초청하신 것이라고 1980년~1985년 사이의 제게 여러 차례 보여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빌 와이즈의 지옥경험
어느 미국인의 지옥간증 (Dr, michel Yeager's Vision of Hell)
지옥에 떨어지는 크리스천들 _하워드 피트만
카라멜로 브레니스의 간증
미국 미네소타주 집회 체험간증(Alitia Winter 흑인 자매)
마찬가지로 중간에서 말했던, 성경말씀과 기독교 교리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는 술, 담배, 마약의 복용 문제도, 수 많은 기독교인들이 임사체험, 환상 계시 체험을 받으면서, 다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알게 됐고, 많은 사람들에게 퍼뜨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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