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3서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3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4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대언이란 무엇인가?
교회를 다니시는 많은 분들이 경제적 자유에 대해서 기도를 많이 합니다.
특별히 목회자와 그 가족들이 경제적 자유를 많이 구하는데, 이에 대해서 제가 하나님께 어제도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대언이 나왔습니다.
믿어라! 기도하라! 나 하나님이 도와주마!
일단 대언에 대해서 할 말이 있는데, 성경에 대언이 무엇인지 설명이 돼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0절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언을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언은 예언의 영(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하나님께서 우리 입으로 직접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전에 이 현상과 은사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 은사를 받고나서 자기가 하나님이 된 양 착각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단과 사이비 교주가 된 목사와 성도들이 꽤 많았습니다.
행함이 있어야 초자연적 기적이 따라온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삶 속에서 특별히 직업 현장에서 많은 도움을 겪었습니다.
직업을 유리하게 바꿔주신다던지, 돈을 더 받게 하신다던지, 더 안전하거나 쉬운 쪽으로 옮겨주는 일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외에도 죽을 뻔 하거나 크게 다칠 뻔한 사고 앞에서 미리 경고해주시고, 더 안전한 길로 피해주셔서 큰 사고를 면하거나, 아님 가볍게 낮춰주는 정도를 꽤 자주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까지 누리려면, 처음에 인용한 말씀을 암송하고 늘 머리 속에 두면서 삶 속에서 써먹어야 합니다. 2~3절부터 나온 대로, 진리의 말씀 대로 실천, 행함이 있어야 진짜로 복이 옵니다.
장 칼뱅과 마르틴 루터를 추종하는 목사와 신학자들은, "구원은 행함이 아니라, 오직 믿음에서만 나오는 것이다." 라고떠드는데, 그것은 성경에서 사도 바울의 말씀 한 구절만 갖고 자기들이 확대해석한 것일 뿐입니다.
거의 모든 사도들이 성경에서 행함이 있어야만 구원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다고 써놨으며, 사도 바울조차 행함을 강조하는 구절을 많이 써놨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6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위 말씀은 유대교 전통의 할례 즉 포경수술이 아무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사랑을 갖고 믿음이 일을 하는 것 만이 소용있다고 써있습니다. 즉 믿음은 행동, 기적, 은사 등등 현실을 바꾸는 형태로 나타나게 돼있음을 말합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하시기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위 말씀은 아예 우리 인간이 처음부터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창조된 존재라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대로 행하기를 바라심을 분명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2장 6~7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우리 인간이 행한 대로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고 분명히 사도 바울이 써놓았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9~10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위 말씀은 선을 행해도 당장은 그 열매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음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지속하면, 때가 이르러서 거둔다는 뜻입니다.
칼뱅과 루터 교리의 배신에 이탈하는 대거의 성도들
즉 무언가를 얻으려면, 실천, 실행을 해야만 합니다.
많은 목사와 신학자들이 실천, 실행 안해도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하는데, 막상 그 사람들한테 가서,
공부 안해도, 전교 1등과 명문대 합격, 대기업 취직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제가 취직과 일을 안해도 하나님께서 저를 부자로 만들어주신다는 말이지요?
라고 묻는다면, 그 때 그 사람들은 말이 달라집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데, 어떻게 전교 1등, 명문대 합격, 대기업 취직을 할 수 있는가?
네가 열심히 돈을 벌지도 않는데,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가?
네가 열심히 하지도 않고 왜 하나님과 목사 한테 따지느냐?
정말 이 질문과 목사들의 대답 때문에, 떨어져 나간 청년들이 1980년대 부터 2020년대까지 무수히 많습니다.
칼뱅과 루터의 교리를 지나치게 신봉하면, 당장은 감언이설로 성도들이 마구 몰려들어서 교회 부흥이 되는 것 같아도, 나중에 그 교리가 성도들에게 일상 현실에서 엄청난 배신감과 충격을 안겨줘서 싸그리 그만 두게 만듭니다.
일단 여호와 하나님께서 지나친 칼뱅, 루터 교리를 신봉하는 교회들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고, 마귀를 차단하는 보호막을 살짝 거둬서 허술하게 하십니다. 그러면 마귀가 이때를 놓치지 않고, 그 교회 성도와 목회자 가정들에게, 불륜, 병마, 사업상 문제, 파산, 사건사고, 학교폭력, 질병, 자녀 탈선, 배우자 일탈, 가족의 요절, 비명횡사 등등 각종 문제가 터지게 만듭니다.
단순한 배신감과 충격 정도가 아니라, 삶을 포기하냐 마냐 정도의 수준이고, 가정이 쪼개지는 수준이라서, 성도들이 교회에 못 붙어있습니다. 다 살 길을 찾아서 뿔뿔이 흩어집니다.
단순히 믿음만으로 해결이 안됩니다. 언행심사가 성경말씀 대로 바뀌어서 살아가고, 연어가 물살을 헤치고 거슬러올라가는 것처럼 세속의 타락과 관행을 거스르는 삶을 살아야, 당장 나도 뭔가가 이뤄지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꾸준히 지켜보시다가, 수 많은 간증자들이 쏟아내서 증언하는 기적을 부어주십니다.
믿음의 역할
하나님께 우리가 무언가를 받고자 한다면, 일단 먼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믿음이 있어야 장기적으로 꾸준히 실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최근에 제게 상담을 요청하는 한 청년이 있는데, 워낙 부모님한테도상처를 많이 받아서, 하나님을 좋은 분으로 생각지 않고, 자기를 차별대우하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 자신이 학창시절부터 부모와 교사, 친구들로부터 받아왔던 따돌림과 괴롭힘을 토대로 하나님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태고부터 다 지켜보셨고 인간들의 행태와 역사를 태초부터 다 경험하셨기에, 이를 아시고 말씀을 남겨놓으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11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나님을 선하신 분으로 믿어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인간 부모와도 다릅니다.
인간은 그 능력, 인격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한계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에게 해줄 수도 없고, 심지어 배신하고 버리기 까지 합니다.
동물들도 보면 자기가 어찌할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르면, 자식이 고통 받는 것을 마냥 바라보던지, 아니면 스스로 죽여 버려서 먹어버리던지, 아니면 길바닥에 놓고 버립니다. 그런데 인간의 지혜와 능력을 아는 동물들은 곤경에 처한 자식을 보면, 그 자식을 도와달라고 인간을 불러서 도움을 받습니다.
창세기 1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3)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성경에 적힌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세계에 하나님의 대리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동물들에게는 우리 인간이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작정기도, 금식, 철야, 새벽 기도와 주3일 예배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기도도 실천과 행함 입니다.
하지만 루터와 칼뱅 교리의 맹목적 추종자들은 이러한 기도 행위 조차 금지 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열매, 기적, 은사, 초자연적 도우심이 전혀 안나타나고, 삶이 메마르듯, 그들의 심성도 사랑이 메마르고 질투와 분노가 가득차 있습니다. 아예 기도조차 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으려는 노력조차 안하는 그 신학 이론가들에게 그 어떤 선물도 하나님께서는 내려주시지 않으십니다.
요약
우리가 도움을 받으려면, 하나님께 진정으로 구해야 합니다.
그런데 과거 은사자들은 열심히 구하는 기도는 많이 했지만, 하나도 응답 받지 못하거나, 아니면 눈 앞에서 놓치는 경험을 참으로 많이 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마찬가지로, 중국 산업의 호황으로 금값과 한국 조선소 주식이 똥값일 때 하나님께서 투자하라는 계시를 받았으나, 실행하지 못해서 나중에 중국산업이 폭락하고 상대적으로 한국 조선소의 가치와 중국인들의 금 투자 열기가 올라서 조선산업 주식과 금값의 폭등할때 그 어떤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일단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했고, 그 계시에 따라 순종하는 실천이 뒤 따라야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하루 아침에 되는 게 아닙니다. 평소에 성경 말씀에 내 생각, 태도, 습관, 의지를 꺾어서 순종시키는 훈련이 돼있어야, 하나님께서 그 어떤 것을 부어주시든간에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계시와 천국 지옥 체험으로 유명한 주님의 교회 김용두 목사의 저서 불세례에 보면 아래와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너희가 어떻게 하는지 쭉 지켜보았다.
잠깐 하다 마는지, 지속적으로 찾는지를
꾸준히 1년 가까이 하나님을 찾았기에, 주님의 교회가 하나님을 만나서 많은 체험을 하고, 책을 출판하며, 교회를 부흥시킬 수 있었고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 제게 굿워커스 재단 대표 목사님을 제 어머니 원로 목사님께서 소개시켜주셨는데, 그분은 교회 부흥하시고, 교회를 더 큰 건물로 옮기셨는데, 그 분도 해외선교와 지역 내 독거 노인 무료 급식 및 전도 사역을 꾸준히 하셨습니다. 그 열매를 받았습니다.

저는 워낙 불교와 동방 종교에 쩔어있다보니까, 믿음이 없었고 당장에 처한 악한 상황에 꼴아박혀 있는 정신상태로 살아왔습니다. 그때문에 하나님께서 제 가치관을 바꾸시려고, 항상 개척교회에서 중견 교회로, 혹은 중견 교회에서 대형교회로 딱 부흥하는 시점의 교회 목사들을 많이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또는 일반인들 중에서 고시생에서 전문직 혹은 고급공무원 합격자가 되는 과정 중에 있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거나, 변변찮은 사업에서 성공하는 단계에 이르는 사업자들을 많이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즉 변변찮고 가난에 허덕이고, 별 볼일 없는 위치에서 대성공하는 과정 중에 있는, 즉 과도기적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해주셔서, 당장 처한 상황에 머리가 꽉 박혀버린 저의 부정적 사고를 하나님께서 고쳐주시는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마음가짐을 고쳐먹고, 하나님을 믿고 실천으로 삶을 성경기준으로 바꿔나가는 것부터 합시다!
그럼 하나님께서 보시고 우리의 삶에 초자연적 도움을 쏟아부어 주셔서, 우리 삶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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