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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재발

열방 예찬 교회가 이사가는 이유 3 요즘 한 두달 전부터 제 머리 속에 소개령[疎開令]이란 단어가 자꾸 떠오릅니다. "다 떠나라! 청소하기 전에, 자리를 옮겨라! 할 일이 있으니 너희는 나가 있어!" 그리고 마음 속에서 북한 지하 교회 성도 해방과 수용소 성도들의 해방을 위해, 하나님과 미국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자리를 내줘야 한다는 부담감과 장면이 자꾸 떠오릅니다. 도널드 트럼프와 미국 국방부가 소신껏 한국에서 군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자리를 비켜줘야 한다는 의무감입니다. 미국이 군사적 자유재량을 한반도에서 다 할 수 있도록. 다른 목사님들은 대형 교회 지키고 싶으시니, 수도권을 떠나는 일은 어려운 결정입니다. 그래서 강요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9월 17일 즈음에 기도하다가 "충북 제천, 경북 대구, 구미, .. 더보기
열방 예찬 교회가 이사가는 이유 2 일단 이 글은 교회 내부에 한 사역자에 불과한 저의 의견에 지나지 않습니다.담임 목사님은 제 의견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제 머리 속에는 20년 가까이 "한국을 떠나라! 전쟁 나기 전에!" 이 말씀을 들은 기억이 있고, 현실에서는 홍혜선 목사를 포함하여 뻥카드로 망신당하는 사람들이 속출하는 가운데에서 제가 2014년 부터 상당히 갈등이 심했습니다. 1983년 서울시 관악구 난곡동에서, 한경직 목사 환상 무엇보다도, 이러한 일들이 생길 것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선배인 한경직 목사의 사례를 제게 환상으로 자세히 보여주셨습니다.한경직 목사님은 이승만 전대통령하고 똑같이 말했습니다. "서울을 잘 지키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생업에 충실하세요!"= "국군이 나라를 잘 지키고 있으니, 여러분 성도들도 교회를 잘.. 더보기
열방 예찬 교회가 이사가는 이유 1 일단 이 글은 교회 내부에 한 사역자에 불과한 저의 의견에 지나지 않습니다.담임 목사님은 제 의견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전도서11장 4.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제가 2015년 즈음에, 한국 전쟁 재발 위험성이 있다고 교회 목사님께 건의를 했습니다. 그러자 교회 목사님과 권사님은 한국 전쟁이 나면, 서울에서 죽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음 편하게 그럴까 생각해보니, 해야 할 일이 까마득하게 많이 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한국을 떠나라는 말씀은 1997년도 부터 제게 지속적으로 보이고 들렸습니다. 1998년도에 홍익대학교 정문을 지나, 경영대로 올라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너는 Kormerican boy 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