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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종교 비교

조로아스터 교를 베낀 불교, 구약성경을 베낀 조로아스터 교

열방예찬교회 전도사 입니다.

이 번 편에서는 불교가 조로아스터 교를 베꼈음을 쓰겠습니다.


조로아스터 교를 베낀 불교


아래 그림은 아미타 삼존도



조로아스터 교에 관해선, 다른 종교와 달리 불교 쪽에서 순순히 인정 하는 편입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이제 거의 없는 조로아스터 교에 대해서 인정해도 불교에서는 별 문제 없다는 뜻인가 봅니다.

최후의 심판일에 새로운 세상을 여는 구세주로서의 조로아스터교의 샤오샨트(Shaoshyant)가 미래불인 미륵불과 유사하며, 무량광으로서의 아미타불이 관세음, 대세지의 두 협시보살을 대동하는 삼위일체적 신(神) 관념은 초기의 조로아스터교와 공통된다는 사실이 널리 지적되고 있다.

 니체는 조로아스터와 불교에 매우 심취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신은 죽었다'로 대변되는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세계적인 철학서를 썼다고 한다. 영겁회귀로 순환되는 삶은 조로아스터교에서 나왔고, 그 순환의 대표적인 형태가 ...

과거 상당한 세력을 떨쳤던 이슬람교 이전의 조로아스터교에서도 악마의 존재를 인정한다. 조로아스터교의 악마는 창조신 아후라 마쯔다의 쌍둥이 아들 중 앙그라마이뉴이다. 그는 파괴와 불의와 죽음의 힘을 가진 신으로 같은 형제인 선한 신 스펜타 마이뉴와 대결하고 나중에는 그의 아버지인 아후라 마쯔다와 대결한다. 결과적으로 선이 승리를 하지만 악마의 영향을 받은 인간들은 후에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진다.


중국불교의 법신론의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에 불교가 전래 된 초기 상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초기 중국불교 형성기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국가는 중앙아시아의 쿠샨제국이었다. 쿠샨제국은 유목민이 었던 아리안 민족이 중심이 되어 세워진 국가로 그들이 발전시킨 불교 에는 그들 본래의 종교였던 조로아스터교의 특성이 크게 반영되어 있다. 조로아스터교는 마후라 마즈다를 절대선신으로 믿는 유일신적 종교 이다. 현세의 질곡으로부터 인간을 구원하는 구제신적 성격이 강한 조 로아스터교는 불교의 교조 붓다를 유사한 구제신적 성격을 지닌 미륵불 혹은 아미타불과 같은 존재로 이해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절대신적 요 소를 지닌 미륵불과 아미타불에 대한 광범위한 대중적 믿음은 법신론과 같은 불교이론 정립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글이 절대신 개념 은 어떻게 성립되는 가에 대한 뇌과학적, 종교철학적, 불교철학적 이해 방식을 요약한 까닭은 절대신적인 붓다에 대한 믿음의 특성을 보다 더 분석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이와 같은 요약을 통해 개념적으로 정위된 신(神)이 실체적으 로 닫힌 존재로 이해될 때 생기는 문제가 초기 중국불교의 법신론에도 재현되고 있음을 혜원의 대승대의장(大乘大義章)을 중심으로 분석해 보았다. 특히 같은 시대의 많은 불교학자들이 형이상학적 위진현학의 사고방식으로 불교를 이해하듯이, 혜원은 무형적인 순수기 개념을 원용 하여 법신 개념을 중국적인 실체론의 틀에 의해 이해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그곳은 바로 조로아스터교의 장례터인 타크메다. 흔히 '침묵의 탑'으로 불리는 타크메는 조로아스터교의 장례풍습인 조장을 행하던 곳이다. 조장은 티베트불교와 조로아스터교를 믿는 이들의 장례풍습이다. 티베트 불교에서의 조장은 환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죽은 자의 몸은 대머리 독수리에 의해 하늘로 오른다.



조로아스터 교의 소개


아미타불의 기원이라 일컬어지는, 조로아스터 교의 아후라마즈다

 

아래는 조로아스터 교의 소개입니다.

조로 아스터 교 사제가 주장하는 조로아스터의 탄생은, 기원전 1000년 밖에 안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조로아스터 교의 샤오쉬안트(구원자) 사상이, 불교의 보살, 기독교의 메시아 사상에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조로아스터 보다 오래된 다윗의 시편에서 증거하는 바, 조로아스터교는 다윗의 시편을 베낀 것이 지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역사학자들이 찾아낸, 조로아스터의 탄생은 붓다보다 100년 전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길게 잡고 주장해도, 실제 유물과 역사기록은 기원전 6~7세기경 밖에 증거해주지 못 합니다.

조로아스터교는 이슬람교가 발흥하기 오래전인 기원전 6~7세기 경 고대 페르시아의 예언자 조로아스터(Zoroaster:이란 명 자라투스트라)가 창시한 종교이다. 일설에 의하면 조로아스터는 기원전 650년 경 동 이란에서 태어나 20세에 출가하고 30세에 신의 계시를 받아 궁정을 중심으로 포교활동을 펼쳤으며 77세에 세상을 떴다고 한다. 

그러나 조로아스터교의 성립을 이보다 훨씬 이른 시기인 12~13세기 경으로 보고 조로아스터 역시 그 시대의 사람이라는 견해도 있다. 조로아스터교 이전의 페르시아 종교적 상황을 알 수 있는 객관적 자료는 거의 없으며 조로아스터교에 관한 것도 자라투스트라 송가와 후대에 편집된 경전 아베스타(Avesta) 정도인데 아베스타 중에서도 조로아스터에 의해 집대성 되었다는 ‘가싸 아베스타’만이 믿을 수 있는 자료로써 인정받고 있다.



조로아스터는 방랑생활을 하다가 서른살에 이르러 천사장을 만났다. 이 천사장은 참된 신은 아후라 마즈다이고 너 조로아스터는 그의 예언자라고 알려주었다. 이때부터 조로아스터는 진리를 전하기 시작했고, 때로 미친사람 취급을 받는가 하면 2년간 투옥되기도 했으나 조로아스터교는 급속히 발전하였다.




조로아스터 교의 원천 : 구약의 메시아 사상


아래 그림은, 아후라 마즈다의 원형으로 일컬어지는 유대교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키는 글자


많은 이들이 불교가 조로아스터 교에서 발생했음을 발견한 이후에, 물타기 시도로써 기독교와 유대교 또한 조로아스터 교에서 나왔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존재하는 각종 유물과 기록들은, 조로아스터교가 오히려 유대인들로부터 배운 종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북 이스라엘 왕국이 (기원전 931년경~기원전 722년경) 앗수르에게 멸망 당한 뒤에, 기원전 722년경부터 북 이스라엘 지파들은 메소포타미아 근방과 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강제 이주를 당합니다. 그 다음에 BC 598~586년 사이에 바벨론에게 나라를 뺏긴 유대인들도 같은 방식으로, 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강제 이주를 당합니다.

따라서 기원전 6세기의 이란의 조로아스터는, 본인이 태어나기 200년 전부터 자기 나라로 흘러들어온 이스라엘과 유대인들로부터 유대교의 유일신과 천사, 악마 및 메시아 사상과 개념들을 충분히 배우고 영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제대로 된 조사와 연구 없이 떠들어대는 불신자들과 불교도들의 주장과 달리, 조로아스터 교가 유대교에 영향을 준 게 아니라, 조로아스터 교가 유대교를 베낀 것입니다.


아래는 메시아 약속이 들어있는, 

다윗의 시편 시편 110장

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2.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규를 내보내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

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5.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께서 그의 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깨뜨리실 것이라

6. 뭇 나라를 심판하여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 여러 나라의 머리를 쳐서 깨뜨리시며

7. 길 가의 시냇물을 마시므로 그의 머리를 드시리로다


제가 일일이 쓰기 힘들어서, 다른 사람이 메시아에 대한 구약의 기록들을 올려놓겠습니다.

구약에 나타난 300여 곳의 메시야예언

이상의 글을 보시면, 메시아 사상은 구약 성경에서 출발하고, 서기 전 1000년의 조로아스터 보다 최소 천년, 많게는 2000년 이상 이전에 이미 구약 성경에서 먼저 예언돼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교의 개요: 천사, 사탄, 악마

조로아스터 교의 미트라(메시아) 사상과 유일신과 천사, 사탄의 개념 이 유대교 구약 성경에서 나온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